여성뮤지션과 맛있는 음식이 함께했던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
여성뮤지션과 맛있는 음식이 함께했던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
  • 내일뭐하지
  • 승인 2017.04.26 13:47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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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공연, 나는 이렇게 즐길 거야!

 

날이 따뜻해지면서 야외에서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에 많이 가시는데요, 오늘은 지난 23일 일요일에 열렸던 2017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에 대한 후기와 더불어 페스티벌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이번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 장소는 야외 활동에 적합한 서울 올림픽공원 88잔디마당이었습니다. 지하철 5호선 올림픽공원 역의 3번 출구에서 도보 15-20분 정도 걸어가면 도착합니다. 이외의 교통 및 주차 정보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올림픽공원 홈페이지에 접속하시면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http://www.olympicpark.co.kr/jsp/homepage/contents/guide/olpark_parking.jsp)

 

 

 


본격적인 시작에 앞서 간단한 설명을 덧붙이자면 뮤즈 인시티는 국내 최초의 여성 음악 페스티벌입니다. 장르와 국적의 경계를 넘어선 이 시대의 뮤즈를 선별하여 라인업을 구성하고 있으며 페스티벌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다양한 부대시설과 이벤트를 더해 도심 속 휴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2013년 6월, 1회를 시작으로 리사 오노, 케렌 앤, 프리실라 안, 레이첼 야마가타, 렌카, 리사 해니건 등의 해외팀과 김윤아, 이효리, 조원선, 윤하, 이아립, 라이너스의 담요, 한희정, 요조, 타루 등의 국내팀이 국적과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객을 매료시키기도 했습니다. (출처: 뮤즈인시티 홈페이지)

 

 

 

 

그렇게 2년 만에 돌아온 2017 뮤즈 인시티는 노라 존스, 코린 베일리 래, 김윤아, 심규선, 바버렛츠, 안젤리나 조던 라인업으로 다양한 장르를 대표하는 여성뮤지션이 무대에 올랐습니다. (출처: 뮤즈인시티 홈페이지)

각 뮤지션들의 퍼포먼스가 궁금하다면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을 통한 클립 영상을 검색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올해로 5회를 맞는 ‘올리브 푸드 페스티벌’이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로 규모를 한창 확장시키기 위해 ‘올리브 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꾸고 뮤직 페스티벌인 ‘뮤즈인시티’와 콜라보레이션 했습니다. 이에 따라 엄선된 푸드 라인업은 물론, 노라 존스 등 국내외 최정상급 아티스트의 공연까지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참조: 스포츠 경향 손봉석 기자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704171545003&sec_id=560801&pt=nv)

 

 

 

 

주최 측이 엄선한 올리브 TV와 SNS에서 화제의 40여 개 맛집과 미식 브랜드를 한꺼번에 만날 수 있는 푸드존이 마련되기도 했는데, 특히 뉴욕 스트리트 푸드의 신화, 할랄가이즈가 참가하여 가장 핫한 스트리트 푸드를 선보여 화제가 되었습니다.

(참조: 스포츠 경향 손봉석 기자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704171545003&sec_id=560801&pt=nv)

집에서 싸온 도시락도 좋지만, 유명 맛집을 페스티벌 안에서 즐길 수 있으니 인스타 감성 가득 담은 사진을 절로 찍을 수밖에 없었던 뮤즈 인시티 페스티벌이었습니다.

 

 

 

 

라이프스타일 페스티벌로 확장된 ‘올리브 페스티벌’과 ‘뮤즈 인시티’의 콜라보 안에서는 색다른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엄선된 홈 리빙, 홈 쿡, 홈 가전 등의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섹션은 물론, 관련 산업의 바이어들과 함께하는 비즈니스 섹션이 강화되어 행사 콘텐츠가 더욱 풍성하게 꾸려졌습니다.
(참조: 스포츠 경향 손봉석 기자 http://sports.khan.co.kr/entertainment/sk_index.html?art_id=201704171545003&sec_id=560801&pt=nv)

남성 캐주얼 브랜드 에피그램과 슈즈 브랜드 탐스가 각각 선보인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에코백과 같은 선물을 받을 수도 있었습니다 :-)

 

 

 

 

그렇다면 페스티벌을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꿀팁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먼저 인터넷을 통해 앞으로 어떤 공연과 축제가 있는지 검색해보고, 예매 사이트를 통해 티켓을 미리 구입할 것! 티켓 오픈 초기에는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야외 공연이니만큼 돗자리를 비롯한 자외선 차단 아이템은 반드시 챙기고, 카메라나 휴대폰 보조 배터리도 가져간다면 당신은 센스쟁이! 단, 내부 사정에 따라 음식물은 반입 금지되는 경우도 있으니 꼭 알아보세요.

 

 

 

포토존을 찾아서 찰칵찰칵! 나만의 포즈로 사진을 남겨둔다면, 당시의 추억이 더욱 생생하게 남을 수 있겠죠? 색감이 아쉽다면 보정 어플을 통해 분위기를 예쁘게 연출하는 방법도 있고, 친구들과의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싶다면 아이돌 그룹의 사진을 참조해보세요(ㅋㅋ)!

 

 

 

뮤즈 인시티와 올리브 페스티발처럼 다양하고 재미있는 페스티벌 많이 찾을 수 있으니 다가오는 황금연휴에는 우리도 꼭 즐겨보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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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근 2017-04-27 00:02:03
글만 읽었는데도 제가 마치 저 현장에 있는 듯이
심장이 두근두근합니다.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는 허니팁도 정말 유용하군요. 감사합니다 ^^..

박가형 2017-04-26 22:16:54
ㅠㅠㅠㅠ너무 재밌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