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자기소개서 안 들어가면 망치는 항목 5가지
취업자기소개서 안 들어가면 망치는 항목 5가지
  • 내일뭐하지
  • 승인 2017.12.22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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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의 첫 관문이라 불리는 자기소개서, 시작이 반이라는 말처럼 자기소개서 및 서류전형에서 합격해야 그다음 단계를 밟을 수가 있습니다.
스펙도 물론 중요하지만, 같은 스펙을 둔 두 사람을 놓고서는 자기소개서를 더 잘 쓴 사람에게 면접의 기회를 줄 수밖에 없죠. 그렇다면 자기소개를 어떻게 작성해야 서류전형에서 당당히 통과할 수 있을까요? 오늘은 자기소개서에 꼭 넣어야 하는 항목 5가지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어필하고 싶다면 '참신한 소제목'을 넣어보자.

우리가 항상 궁금해하는 부분, 기업에서 스펙뿐만 아니라 자기소개서도 읽어 내려갈까? 많은 인사담당자들의 말을 들어보면, 이는 분명히 Yes입니다. 하지만 모든 자기소개서의 항목을 빼놓지 않고 다 읽어 내려가지는 않기 때문에 후킹성 있는 내용을 써 내려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쉬운 예로는 '참신한 소제목'을 들 수 있는데요, 각 항목 앞에 넣는 소제목을 참신한 문장으로 어필한다면 그냥 지나칠 내용도 읽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어디서 많이 봄직한 식상한 소제목은 오히려 역효과를 낼 수 있으니, 이 점은 반드시 체크해두시길 바래요. 

Editor's Tip!
한가지 예시로 성장 배경의 소제목을 넣을 때, '000란 사람이 자라온 성장 배경'보다는 '내 키는 160, 작은 에디슨으로 불리던 어린 시절' 이런 식으로 직무에 필요한 본인의 특징을 넣어, 어린 시절부터 나란 사람은 이러한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를 노출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입사 동기'를 제대로 쓰지 않는 것은 안 쓰는 것과 같다.

기업에서 자기소개서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이 어떤 부분인지 알고 계신가요? 바로 '입사 동기'입니다.
기업에서는 이 사람이 왜 우리 회사에 들어오고 싶어 하는지, 얼마나 간절한지를 궁금해합니다. 어찌 보면 자기소개서에서 합격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겠죠.

하지만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하고 많은 취준생들은 이 부분을 가볍게 여겨 넘어가거나 아예 작성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업에 성공하고 싶다면, 1차 서류전형에 철석같이 붙고 싶다면 이 항목은 반드시 중요하게 여겨 기입해야 합니다.

Editor's Tip!
실제로 이 기업에 대한 입사 동기가 명확하다면 모르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작은 이유를 살려 각색해야 하겠죠. 이때 내용을 불린다고 이것저것 집어넣지 마세요. 지원동기 항목에는 지원 동기만 들어가야 합니다. 아니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어요.
정 어떤 내용을 넣어야 할지 모르겠다면, 그 기업의 이념을 살려서 동기를 작성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 회사에서 내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 것인가, '입사 후 포부'

이 역시 인사담당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 중 하나입니다.
바로 입사 후 포부인데요, 지원 동기보다는 중요하지 않지만, 많은 인사담당자들이 이 항목에 들어가 있는 내용을 토대로 지원자의 대처능력 및 태도 등을 파악할 수 있거든요. 게다가 그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까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Editor's Tip!
입사 후 포부를 작성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취준생 분들이 많아요. 어떻게 써야 하지, 포부를 얼마나 크게 밝혀야 하지가 고민이실거에요. 그럴 땐 회사에 대한 기업 정보를 충분히 숙지하고, '내가 이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이만큼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입사 후 이러한 포부로 일을 할 것이다'라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예로 들자면 "00기업은 …부분에서는 타 계열 기업들보다 월등히 높은 성과를 보이지만, ~부분에 ~을 조금 더 강화한다면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때문에 저는 ~부분을 더 강화하기 위해 ~한 전략, ~한 방법으로 열심히 노력할 것입니다."등으로 표현하시는 게 좋습니다. 물론 더 자세히 쓰셔야겠죠?

 

회사에서 추구하는 인재에 맞춘 나의 '성격'

어떤 회사를 가든지 그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은 따로 있습니다.
이는 직무 능력과 직결되는 사항임은 분명하며, 회사 구성원들과의 팀워크까지 생각하게 만드는데요, 자소서에서 '성격' 부분은 가장 중요한 '직무 능력'을 어필하기에 가장 좋은 요소로서, 이 부분에서 내가 이 직무능력을 잘 소화해 낼 만한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Editor's Tip!
서비스의 경우 친절, 이성적이라는 내용을 푸는 것이 좋고, 프로그래밍, 엔지니어의 경우 7시간 이상 앉아있는 지구력 등 내가 지원한 직무에 걸맞은 나의 특징을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부서에 꼭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어필하기, '직무능력'

사실 앞서 소개한 모든 항목들이 다 이 내용을 밑받침해주기 위한 것인데요, 그만큼 자소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직무능력'입니다.
내가 이 회사의 이 부서에서 어떻게 소화해 낼 것이냐, 얼마만큼의 이와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지 어필하는 것이 중요하죠. 특히 외국계 기업에 원한다면 그 나라와 관련된 연관점, 어학연수, 자격증 등을 어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Editor's Tip
나열할 것이 많다고 해서 이것저것 쓰다 보면 이도 저도 아닌 내용이 돼버려요. 처음에는 지원하는 기업의 이념, 혹은 부서의 특징 들을 언급하며 "성장 배경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저는 00한 것에 유독 호기심이 많았습니다. 그 호기심은 더욱 커져 000(자격증), 000(학과 등 직무와 연관되는 스펙 언급)까지 하게 되었고…"로 시작해. '때문에 000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 기업의 이 부서에 꼭 가고 싶다'로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혹은 기업 성격에 따라, 이 기업에서는 내가 꼭 필요하다는 식의 자신감을 보여주는 것도 좋습니다.

 

자기소개서, 그래도 어렵다면?

사실 그동안 살아온 나의 일생을 종이 한 장에 기업의 눈에 맞춰 써 내려가기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해당 기업에 대한 많은 정보와 스펙들 또한 서류전형을 프리 패스할 수 있게 해주는 조건 중 하나이기 때문이죠.

출처 - JOB News

그래서 많은 취준생 분들은 최근 전문가, 학원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예로는 최근 취준생들 사이에서 "가성비끝판왕"이라 불리는 파고다 인강의 '취업파고답'을 들 수 있겠네요. 취업파고답은 취업에 필요한 어학 자격증 '토익, 토스, 오픽, HSK, JLPT를 모두 수강할 수 있는 퍼펙트 패키지와, 핵심적인 어학능력 시험 '토익, 토스, 오픽'을 완전정복 할 수 있는 스피드 패키지로 나눠져 있습니다.

더불어 선택한 패키지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미션을 달성할 경우에는 단계에 따라 100%, 200%, 최대 300%까지 수강료를 환급해주는 제도까지 더해, 주머니 사정이 어려운 취준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죠. 오죽하면 최근 커뮤니티에는 "취업파고답하다"라는 말이 생길 정도입니다.

한 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취업파고답을 수강하실 경우 직무적성검사 모의테스트와 자기소개서, 합격자 스펙 등 다양한 기업분석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에듀스 '취업프리패스권'까지 무료 제공하니, 취준생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패키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 클릭

 


 

자기소개서에서 직무, 그리고 기업분석. 이 두 가지만 기억하자

자기소개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직무. 
내가 얼마나 이 직무와 잘 맞는 성격을 가졌고, 얼마나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를 어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직무를 수행하게 될 당신들의 회사에는 이만큼이나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까지 전달할 수 있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죠.

실제적으로 이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항목을 제외한 부분, 예를 들면 부모님 얘기, 어렸을 적 직무와 전혀 상관없는 성장 배경, 단순히 입사하고 싶다는 아첨들은 아예 읽어 내려가지도 않는다고 하니, 그 부분을 채울 시간에 직무 능력을 어떻게 하면 더 어필할 수 있는지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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