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가면 만개한 데이지를 볼 수 있는 평창 육백마지기
지금가면 만개한 데이지를 볼 수 있는 평창 육백마지기
  • 내일뭐하지
  • 승인 2021.07.05 16: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금가면 만개한 데이지를 볼 수 있는 평창 육백마지기

 

내일뭐하지 에디터 / 박현선

 

 


 

 

평창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산이 아닐까 싶어요!

우리에게는 평창 올림픽 때문에

더 익숙해진 지역이기도 하죠.

 

이번 여름에는 산으로 힐링 여행을

떠나보시는 것이 어떠신가요?

지금 평창에 가면 데이지가 개화한

모습을 볼 수 있기 때문인데요. 

 

사진출처 : Instagram @_eeeun
사진출처 : Instagram @_eeeun

 

평창군 미탄면에 위치한 청옥산 육백마지기

야생화생태단지에는 국화꽃의 종류 중에

하나인 샤스타데이지가 핍니다.

 

육백마지기는 차량으로 쉽게 갈 수 있는

국내에 몇 안되는 고원지대라고 하는데요

산이나 높은 언덕을 가고 싶어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힘든 경우에는  이러한 곳으로 여행을

가는 것이 힘들 수 밖에 없는데요.

 

사진출처 : Instagram @badukal_bubu
사진출처 : Instagram @_ryeony_
사진출처 : Instagram @9.06hz

 

하지만 이곳은 차량으로 높게 올라 갈 수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높은 해발에 위치를 하고 있는 만큼

한 여름에도 덥지 않게 이용을 할 수 있다고 해요.

 

더불어 해당 야생화생태단지는

2018년에 조성이 되었다고 해요.

육백마지기라는 이름은 볍씨 육백 말을

뿌릴 수 있을 정도로 넓은 평원을 뜻한다고 해요!

야생화생태단지 규모는 무려

9000여㎡에 달한다고 해요. 

 

사진출처 : Instagram @dewlog_ 
사진출처 : Instagram @dewlog_ 
사진출처 : Instagram @dewlog_

 

마치 알프스에 온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

원래 이곳은 차박 성지로 잘 알려진 곳이었다고 해요.

높은 고지에 위치를 하고 있는 만큼

바람이 많이 불면 추울 수도 있으니

가볍게 거칠 수 있는 겉옷을 챙겨가시길 바래요~ 

 

육백마지기에는 포토존이 있는데요.

성당 모습을 하고 있는 목조건물과 나무 그네인데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고자 하시는 분들에 꽤 있어

사진을 찍으려면 대기를 해야 한다고 해요. 

 

사진출처 : Instagram @ramy.___.daily
사진출처 : Instagram @kha._____ 

 

사진출처 : Instagram @ryuuuuuu_je

 

거대한 풍력발전기가 돌아가는 모습 때문인지

평창 육백마지기의 풍경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진답니다.

풍력발전기가 열심히 돌아간다는 것은

그만큼 바람이 많이 분다는 뜻이기도 하겠지요. 

 

주말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주차가 쉽지 않다고 해요!

더불어 올라가는 길이 좁아 초보운전자들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 있다고 하니 이점도

인지를 해두시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여름에는 사실 어디를 가던지 더운데 평창에서

선선한 바람을 맞으면서 또 드넓은 평원에 핀 꽃을

보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보시는 것은 어떠신가요? 

 

입장료 없음 
주차장 있음

 



저작권자 ⓒ 내일뭐하지,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사진출처: 사진 하단 기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