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끝나면 가보고 싶은 나라별 이색축제
코로나 끝나면 가보고 싶은 나라별 이색축제
  • 내일뭐하지
  • 승인 2021.03.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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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끝나면 가보고 싶은 나라별 이색축제

 


 

내일뭐하지 에디터 / 박현선

 

 

 

코로나 터지기 전에는 세계 각국에서는 수많은 축제들이 열렸습니다. 한국에서도 세계인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축제가 있는데요. 바로 대표적인 것이 여름에 보령에서 열리는 머드축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몇 년 전 참여를 해본 적이 있었는데요!

다양한 테마로 열리는 이러한 페스티벌은 세계 각국의 여행자들에게 큰 재미 요소 중에 하나였으며 이를 참가하기 위해 그 나라를 찾기도 하였는데요! 지금은 코로나로 인해서 많은 축제들이 취소가 되고 또 열리지 않고 있지만 언젠가 세계 각국을 자유롭게 여행을 다닐 수 있다면 가볼만한 나라별 이색축제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알아두었다가 나중에 해외 여행을 계획 할 때 가보시길 바래요 

 

 

멕시코 망자의 날
(el Día de losMuertos)

영화 코코를 본적이 있으신가요? 저도 인상깊게 본 영화 중에 하나였습니다. 가족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이 애니메이션의 배경이 바로 멕시코 망자의 날입니다. 전통과 그리고 종교인 카톨릭교가 만나 이 축제가 만들어졌는데요. 이날에는 해골 분장을 하고 거리를 누빕니다. 남녀노소 할거 없이 애완동물들까지도 카트리나라고 불리는 해골분장을 하는데요!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은 매우 힘들지만, 이곳에서는 슬픔과 그리움보다는 기쁜날로 망자를 그린다고 합니다. 

 

사진출저 : 위키피디아

 

스페인 토마토 축제 
(La Tomatina)

스페인 토마토 축제는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가장 유명한 나라별 이색축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먹는 토마토를 던지며 노는 이 축제는 1945년 토마토 값이 폭락을 했을 때 동부들이 토마토를 던진 것에서 유래가 되었습니다. 축제가 열릴 때마다 몇 톤에 달하는 엄청난 양이 사용이 된다고 하는데요. 참고로 참가를 하기 위해선 입자료를 내야 하는데요 약 10유로라고 합니다. 멀리 가지 않아도 나중에 토마토 축제를 즐겨보세요! 참고로 국내에서는 화천에서 열린적이 있었는데요, 열릴 당시 입장료는 따로 없었다고 합니다. 

 

 

태국 원숭이 뷔페 
(Monkey Buffet Festival)

태국 여행을 가본 분들은 길거리에서 심심치 않게 원숭이들을 보셨을 것 같아요. 유독 원숭이가 많고 현지인들도 친근하게 여기는데요!  힌두교의 영향을 받은 태국은 전설 속에도 원숭이가 왕의 전사로 등장을 합니다. 태국 곳곳에 원숭이 사원이 있으며 사람들은 원숭이가 행운이나 재물을 가져다준다고 믿고 먹을 것을 챙겨주기도 하는데요. 이에  1년에 한 번씩 원숭이들이 먹을 수 있도록 과일 상 뷔페를 차려주는 축제를 엽니다. 약 4,000kg에 달하는 과일과 채소 그리고 음료를 준다고 해요! 1989년 이 지역의 기업가 자신이 성공을 하게 된 이유는 원숭이 덕분이라는 점술가의 말을 듣고 베풀던 것에서 시작을 하였다고 해요!

 

 

중국 하얼빈 빙등제
Harbin International Ice and Snow Sculpture Festival

중국 하얼빈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큰 얼음 축제가 열립니다. 영하 25도까지 추운 날 이 축제를 보기 위해 각 국에서 수백만 명이 찾는다고 하는데요, 개최 기간 동안에는 얼음조각가들이 어름으로 조각상을 만들어 전시를 합니다. 1985년부터 시작되어 일본 삿포로 눈축제, 캐나다 퀘백 윈터 카니발과 함께세계 3대 겨울 축제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를 자랑하는 지역 답게 해당 지역에서는 수영, 썰매, 빙산 등반 등과 같은 겨울철에 즐길 수 있는 야외 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미국 쌍둥이 축제(Twins Days Festival)

얼마 전 필자는 즐겨보던 tv 프로그램을 통해서 미국 쌍둥이 축제에 대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해당 축제를 참여을 하고 그곳에서 쌍둥이 형제와 연인 관계로 발전을 했다는 사연을 보았는데요. 미국 오하이오주 트윈버그에서는 쌍둥이 축제가 열린다고 합니다. 쌍둥이란 뜻인 트윈버그에서 열리는 이 행사는 1976년 처음 개최 되었다고 합니다. 미국 외에도 전 세계의 쌍둥이들이 참가 할 수 있따고 하는데요! 가장 닮은 쌍둥이, 그리고 닮지 않은 쌍둥이를 선발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인도 홀리 축제 (Holy Festival)

홀리는 인도와 네팔에서 겨울이 끝나고 봄이 시작됐음을 축하하는 축제인데요! 봄을 맞이하는 인도의 특별한 행사 중에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축제 홀리 당일에는 성별, 신분, 나이에 상관없이 많은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 '홀리'라는 말을 외치며 물감이 들어간 물총을 쏘거나 흩뿌리면서 노래를 부르고 춤을 추면서 축제를 즐긴다고 합니다. 

 


 

내일뭐하지 에디터 / 박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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